
[맥주] 부드바르
도수 5도, 필스너
- 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홉의 압도적 싱그러움. 깔끔한 쓴맛.
- 캔의 경우 보리의 구수함이 다른 밸런스들을 헤쳤는데 탭은 그런게 거의 없다. 존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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